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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옆 소설작업실 5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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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고객 리뷰)

₩140,000

• 정원 : 15명
• 수강기간 : 2018. 8. 3 ~ 8. 24
_(4강, 금요일 저녁 7:30~9:30)
• 총 수업시간 : 주 1회 2시간, 4강 총 480분

SKU: w201829. 카테고리: , .

흑1_1 강의소개

세상에는 소설을 대하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이 수업은 미술작품을 통해 소설쓰기를 시도해보는 강좌입니다. 소설쓰기를 처음 시작할 때는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머릿속에 쓰고 싶은 장면들이 몽글몽글 떠오르지만 막상 문장으로 옮기려고 하면 왠지 모르게 어색하기도 하죠. 강의에 소개될 미술작품들은 소설쓰기라는 낯선 풍경 속에서 길을 잃은 우리에게 다정한 안내자 역할을 합니다. 미술작품에는 작가가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반복되는 자신의 일상에서 깨닫고, 느끼고, 겪어낸 모든 것들이 농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작가가 보여주는 순진하고, 복잡하고, 사랑스럽고, 고통스러운 장면들이 나의 경험과 연결되는 체험은 우리에게 새로운 사유를, 사랑을, 쓰기를 가능케 합니다. 또한 미술작품을 감상하면서 느낄 수 있는 조형미와 색채미도 더욱 예리하고 풍부하게, 입체적인 소설쓰기를 돕는 선물이 될 것입니다. 미술에 대해 전혀 몰라도 좋습니다. 소설쓰기가 처음이라면 더 좋습니다. 누군가가 읽어주기를 간절히 기다리는 다섯 점의 작품들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분들, 미술작품이 내민 손을 잡고 가만가만 따라가다 자신만의 소설쓰기와 만나고 싶은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흑1_2 커리큘럼

1강) 마주하는 몸 – 나는 사람들의 몸을 통해 내 감정을 표현하고 싶기 때문이다.

; 인간의 몸은 어떠한 소재보다 강력한 서사를 품고 있습니다. 몸은 그 자체로 역사고 인간의 본질과 속성이 고스란히 담겨내기 때문입니다. 혼곤하게 늘어진 육체와 무방비 상태의 포즈들을 보며 연상되는, 애틋하고 어눌하고 서글프고 따뜻하고 고독한 장면들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고 그것을 소설로 확장시켜 봅니다. 나의 몸, 혹은 타인의 몸이라는 구체적인 장면에서 출발하는 이야기는 특별한 조형의 언어가 되어 독자적인 쓰기를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예시작품: 루시안 프로이드, [Benefit Supervisor Sleeping], 1995

*루시안 프로이드: 정신분석학의 대가 지그문트 프로이드의 손자이며 가장 중요한 현대 작가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다. 1922년 독일 베를린에서 태어났지만 나치를 피해 1993년 가족과 함께 영국으로 이주한다. 논란을 불어 일으킬 만큼 파격적인 표현법의 인물 초상을 그린 리얼리즘 계열의 화가다. 2008년엔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그의 작품이 생존 작가 중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2011년 런던 자택에서 88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2강) 영원히 어린시절 – 예술은 최고의 의사, 죽을 때까지 그리고 또 그린다.

; 어린 시절에 대한 고백은 자연스럽게 유희에 대한 서사로 이어집니다. 습관적이고 강제적인 모든 사유와 행동을 벗어나 자유로운 감각으로 세계를 경험하고 바라보는 작품을 통해 각자의 이야기를 끄집어내 봅니다. 의도하지 않은, 마냥 끌리는 대로의 서사를 품은 쓰기를 시도해 봅니다.

예시작품: 쿠사마 야요이, [With all my love for the tulips, I pray forever], 2013

*쿠사마 야요이: 1929년 일본 나가노 마쓰모토에서 태어나 1957년 뉴욕으로 건너간 쿠사마 야요이는 어린 시절에 겪었던 육체적 학대와 그로 인한 망상에 기인한, 강박증과 환영이라는 개념과 주제를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일관되게 작업하는 설치 미술가이다. 뉴욕에서 다방면으로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을 받던 작가는 정신질환이 재발되어 일본으로 돌아가 정신병원에서 생활하게 된다. 그녀는 정신 병원 근처에 쿠사마 스튜디오를 마련해 스스로 정신병원과 작업실을 오가며 작품 활동에 매진한다. 쿠사마 야요이는 작가 자신이 강박과 환영 등 공황장애로 평생을 투병하고 정신질환을 예술로 승화시키며 특유의 대담하고 파격적인 양식을 구축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3강) 답을 못 구하더라도 – 동시에 또 다른 질문이 생겨나기도 한다.

; 개인과 집단, 아이덴티티와 인간관계 사이 속에서 우리는 매일 살아갑니다. 사나운 일상 속에서 소설자아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개인의 삶에서 시작된 영감을 세상으로 부드럽게 안착시키는 서도호의 작품을 통해 ‘나’와 ‘나와 다른 것의 관계’ 그리고 그 경계를 뛰어넘는 소통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예시작품: 서도호, [플로어], 1997~2000

*서도호: 1962년에 서울 출생인 서도호는 1987년에 서울대학교 동양화과 학부 및 동대학원을 1994년에 로드아일랜드디자인스쿨을 졸업한 뒤 1997년 예일대학교 대학원에서 조소전송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 P.S.1그룹전에 참여한 이후 10여 년간 괄목한 만한 성장과 활동을 이어 왔다. 2001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작가로 선정되고 휘트니 미술관, 헤이워드 갤러리, 테이트 미술관 등 세계 여러 미술관에서 전시를 가진바 있으며 2010년에는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 건축전에 초청되며 백남준, 이우환을 잇는 대표적인 한국작가로 발돋움하였다. 뉴욕 휘트니미술관 등 세계 유명 뮤지엄들이 서도호의 작품을 영구 소장하고 있다.

4강) 나도 한 때 집이 있었다 – 어떤 장소에 도착할 때 또는 떠날 때

; 나에게 집이란 무엇일까요. 집이라는 단어가 상징하는 것들은 무수히 많을지도 모릅니다. 번잡스런 소란스러움을 벗어나 숨을 고르는 조그만 공간 혹은 불편하고 낯선 사람들을 피할 수 있는 개운한 마음상태, 모든 판단과 평가는 유보한 채 그저 맹목적으로 기댈 수 있는 사람 등등. 에드워드 호퍼의 작품을 통해 파생되는 감정과 단어들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고 써 봅니다.

예시작품: 에드워드 호퍼, [Nighthawks], 1942

*에드워드 호퍼: 1882년 미국의 뉴욕주 나이엑 출생인 에드워드 호퍼는 뉴욕의 미술학교에서 로버트 헨리에게 그림을 배웠다. 쓸쓸하고 공허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건물들, 호텔방, 창문, 맑은 햇살이 내려앉는 한적한 거리 등 호퍼가 그린 미국의 풍경은 감각적이면서도 엄격하고, 사실적이면서도 환상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그의 작품은 사실주의 회화 이상의 해석 가능한 묘사들로 보는 이에게 많은 정서를 불러일으킨다.

※커리큘럼은 수업진행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흑1_3 강사의 말

글쓰기를 좋아하는 분, 그림을 좋아하는 분, 좋아하는 글과 그림에 대해 모여 나지막이 저녁 대화를 나누고 싶은 분, 그림도 좋아하고 글쓰기도 해보고 싶지만 막상 시작하기가 막막하신 분, 누군가의 조언과 함께 글을 써보고 싶은 분, 작업 중인 원고를 보며 아무래도 이거 결국 끝까지 못 쓸 거 같은데, 아니야, 일단 완성을 해보자, 차라리 관두고 지난 번 그 글을 다시 다듬어 볼까, 아, 그러고 보니 예전 그 장면도 공들여 써보고 싶은데, 그런데 혹시 그거 아무래도 나한테만 재미있는 이야기일까, 하고 고민하다 결국 글쓰기를 포기하게 되는 굴레를 탈출하고 싶은 분들. 모두모두 모이세요.

흑1_4 강사소개 : 홍희정

대학에서 서양화를, 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전공했으며 200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고, 장편소설『시간 있으면 나 좀 좋아해줘』로 문학동네 작가상(2013년)을 수상했습니다. 매일 오전 책상 앞에 앉아 새로운 글과 그림을 대면하고 가닿지 않을 고민과 절박함 없는 도달에 대해 씁니다. 좋아하는 작가의 전시를 관람한 뒤 미술관 근처 카페에 들러 내게 도착한 감각들을 헤아려보며 종이 위에 쓰는 일을 좋아합니다. 생애 첫 전시 관람을 했던 순간의 마음을 잊지 않고 오래도록 글을 쓰고 싶습니다.

 

수강기간 : 2018. 8. 3 ~ 8. 24 (4강, 금요일 저녁 7: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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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옆 소설작업실 5기”에 14개의 리뷰가 있습니다.

  1. westlife2002@daum.net
    5 5중에서

    :

    이 수업 듣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고민을 많이 하다 신청했는데 선생님이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해주셔서 용기를 얻고 계속 써나갈 수 있게 됐다.

    그림을 보고 소설을 쓴다는 게 생소했는데, 오히려 그런 작업이 상상력을 많이 자극했다. 그림의 이미지를 밖으로 끌고 나가서 글을 쓰기도 하고, 이미지 자체에 천착해서 글을 쓰기도 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았다. 같이 수업 받는 분들과 열심히 쓰면서 피드백을 주고 받은 것도 즐거웠다. 조만간 또 홍희정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싶다.

  2. alexsookim22@gmail.com
    5 5중에서

    (인증된 구매자):

    미술작품을 볼 때마다 생각했얼다. 그림을 보고 영감이 떠올라 글이 줄줄 써지는 사람들은 얼마나 좋을까 하고.

    이 수업에 참여한 후 어쩌면 나도 그들 중 한 명이 될 수도 있겠다는 가능성을 얻었다. 무엇보다 이미 가능성을 검증받은 글친구들을 만나게 되었고, 세상에서 가장 유머러스한 선생님을 알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다.

  3. wonder_candy21@hanmail.net
    5 5중에서

    (인증된 구매자):

    쿠사마 야요이나 라이언 맥긴리, 에드워드 호퍼의 작품은 익숙했지만
    어떤 식으로 내게 글쓰기 촉매제가 될 수 있을지 궁금했다.
    작품 감상평을 쓰는 것과는 전혀 다르다.
    무한한 이야기가 시작되는 한 장면을 만나는 시간.
    시각과 사고, 쓰기를 모두 자극하는 수업이다.

  4. yedth10@naver.com
    5 5중에서

    (인증된 구매자):

    이 수업을 통해서 너무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유쾌하신 선생님과 열정을 가지고 글쓰기에 임하는 수강생분들과 함께하니 한달이 금방 지나갔다.

    글과 그림을 모두 좋아하는 나에게 그 둘을 접목하는 수업이 정말 즐겁게 느껴졌다. 선생님의 꼼꼼한 피드백과 격려도 정말 감사하게 느껴졌다. 계속 글을 써 나갈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것 같다.

  5. jaeplayer@nate.com
    5 5중에서

    (인증된 구매자):

    글쓰기에 대한 좋은 추억을 가지고 싶다면 이 수업을 추천합니다.

    저에게는 마중물 같은 수업이었습니다.

    작가님의 강의 열정에 한 번, 긍정적 피드백에 또 한 번 감동했습니다. ^^

  6. smgkzz@naver.com
    5 5중에서

    (인증된 구매자):

    홍희정 작가님은 멋진 작가일 뿐만 아니라 참 좋은 선생님입니다.

    * 스타일 발견
    – 아무리 엉터리 글을 써 오더라도 그 안에서 스스로의 스타일을 발견해 주십니다.
    – 각자에 잘 어울리는 소설가, 작품 등을 소개해주셔서 굉장히 큰 도움이 됩니다.
    – 개인적으로 저에게는, 이러한 부분이 수업의 큰 성과였다고 생각합니다.

    * 예리한 첨삭
    – 더 괜찮은 글을 만들기 위해 아주 사소한 부분까지도 짚어주십니다.
    – “이렇게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하며 잘 지도해주십니다.

    * 자신감과 독려
    – 학생들에게 진심어린 독려를 해주십니다.
    – 막무가내로 “쓰고, 읽자.”가 아니라, “어떻게 쓰는 연습을 하고, 이런 것들을 읽으면 좋겠다.”고 조언해주십니다.
    – 설명을 듣고 나면, 더 나은 글을 쓸 수 있겠다는 희망/자신감이 듭니다.

    * 결론
    – 매일, 일정한 시간, 글쓰기 습관을 들일 수 있습니다.
    – 선생님 말씀을 잘 들으면, 머지않아 등단을 목표로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암튼 짱좋음 , 다른 수업도 꼭 들을 것임

  7. rarara528@naver.com
    5 5중에서

    (인증된 구매자):

    아직 수업이 끝나지 않았지만 제가 사정이 있어서 마지막 수업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어 종강보다 일찍 리뷰를 남깁니다.
    홍희정 작가님은 정말 좋은 선생님이세요.
    – 선생님에게 못 쓴 글이란 없습니다. 수업 들으면서 가장 놀라웠던 부분은 합평 시간이 (주로 작가님이 하드캐리하셨지만) 예술적이라는 점입니다.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것, 그게 바로 작가의 눈인가..! 하며 매번 작가님의 코멘트에 감탄 또 감복했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평가에 대한 두려움 없이 쓸 수 있었습니다. 이 수업을 신청하게 된 계기 중 하나는 글을 쓰는 두려움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마음이었어요. 작가님의 따뜻한 마음이 쭈굴쭈굴한 저에게까지 전달되어서 글을 쓰는 즐거움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읽고 나눌 수 있는 귀한 경험을 할 수 있어요. 같은 주제로도 정말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글이 나온다는 경험은 신선하고 즐거웠습니다. 타인의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들이 좋았어요.
    – 그와 동시에 타인의 글을 보면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작가님의 첨삭이 세세하고 예리하기 때문에 꼭 제 글이 아니더라도 남의 글을 함께 읽으며 많이 배웠어요.
    – 그래서 저는 3월 수업을 등록하러 갑니다.

  8. ponypony1234@gmail.com
    5 5중에서

    :

    1. 미술이나 그림에 전혀 식견이 없어도 상관 없는 수업입니다. 수업 시작시에 작가와 그림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고 그 그림 중 하나를 보고 떠오르는 글을 쓰는 과제가 주어지는- 그런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작품에 대해 푸시는 선생님의 썰(?)만 들어도 무척 흥미롭고 자극이 많이 됩니다.
    2. 과제는 매 수업당 하나씩 주어지며 선생님께서 일일이 첨삭을 해주십니다. 비문을 수정해주시고 어색한 문장이나 구성을 잡아주시며, 어떤 부분을 발전시키면 좋을지에 대한 고민도 함께 해주십니다.
    3. 그 섬세한 팁 덕분에 한주 한주마다 글이 발전하는 게 느껴집니다. 굳이 학생에게 주시는 팁 뿐 아니라, 선생님의 사담이나 식견 속에서도 글쓰기에 도움되는 진주같은 한마디들을 많이 주우실 수 있습니다 ㅠㅠ
    4. 글쓰기는 서바이벌이 아니라 개인의 것이라고 마지막 수업에 말씀해주셨는데, 글쓰기라고 하면 늘 긴장부터 하는 저에게 정말 큰 위로와 도움이 되었습니다.

  9. lamitiee@nate.com
    5 5중에서

    (인증된 구매자):

    수강 전, 수업 중 다루는 미술 작품 중 유일하게 제가 아는 작품은 에드워드 호퍼 정도였어요. 나머지는 모두 생소한 작가들의 작품이었고요. 그런데 첫 시간 선생님의 주문이 미리 작품을 보고 오지 않는 게 좋다하셔서 전 그 점이 좋았어요.^^

    소설을 쓰고싶은데 미술에 대해 잘 알지 못해 망설이시는 분이이라면 이 점에 대해서는 별로 걱정할 필요는 없을 듯 해요 . 소설쓰기가 주된 내용이되 미술 작품은 수업중에 충분히 다뤄기기 때문이죠. 저같은 경우엔 처음 대하는 작품이 오히려 신선한 충격 효과가 있어서 더 흥미로운 글쓰기를 경험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짧은 기간이지만 수강생들의 글쓰기에서 다양한 시각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 선생님의 객관적이고 꼼꼼한 피드백이 도움 많이 됐어요.

    소설입문 수업으로도 습작을 하셨던 분들의 원포인트 레슨 수업으로도 추천드리고 싶어요.

    홍희정 선생님, 많이 배우고 가요. 감사합니다.~

  10. amagchenecco@naver.com
    5 5중에서

    (인증된 구매자):

    미술은 잘 모르셔도 될 것 같습니다. 글은 와서 즐겁게 배우시면 될 것 같아요.
    처음으로 글쓰기 수업을 들었기에 무척 긴장했는데, 선생님께서 재밌고 편하게 글 쓸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감사한 수업이었어요.

  11. bd49@naver.com
    5 5중에서

    (인증된 구매자):

    소설 쓰기가 두려움이 아닌 즐거움으로 바뀌는 공간! 홍희정 작가님이 주시는 따뜻한 위로와 용기는 글이 읽혀지는 것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캐릭터 수업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다음 수업이 개설되면 꼭 들으려고요!

  12. thswlgus0825@hanmail.net
    5 5중에서

    (인증된 구매자):

    학교도 회사도 아닌 곳에서 참 좋은 분을 만났어요. 쉬는 시간 7분마저 아까울 만큼 즐거운 수업이었구요. 덕분에 한달동안 행복한 불금을 보냈습니다.

  13. ajy0924@nate.com
    5 5중에서

    (인증된 구매자):

    따뜻한 조언과 가이드를 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정말 소중한 4주를 보냈습니다.
    글을 쓰시고 싶으신 분들은 좋은 수업도 들으시고, 용기도 얻어가시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정말 강추하는 수업입니다~~

  14. leofilm@daum.net
    5 5중에서

    :

    일타쌍피!
    가장 알고 싶은 두 가지 – 소설도 배우고, 그림도 배운다.
    그런데 제대로 배운다. 게다가 4주. 길지 않다.
    그림에 스토리를 붙여보는 것보다 더 잘 그림을 보는 법일 있을까?
    그림을 읽는 차원을 넘고 쓰는 차원을 넘어, 이야기를 불어넣어 생명을 갖게 만들어 보는 작업은 는 다음 강의를 기다려지게 만들었다.
    이런 강좌를 개설하신 선생님의 경지에 경탄을 금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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