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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되는 나의 여행이야기 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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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out of 5 based on 3 customer ratings
(3 고객 리뷰)

₩100,000

• 수강기간 : 2017.3.22~4.5
_(3강, 수요일 저녁 7:30~9:30)

SKU: w201703. 카테고리: , .

흑1_1 강의소개

여행을 책으로 연결시키는 작업은 즐겁게 여행을 다니고, 자주 떠나는 것과는 또 다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체 여행 책은 누가 쓰는 걸까? 서점에 있는 그 수많은 책들이 판매가 되긴 될까? 내가 다녀온 여행, 앞으로 떠날 여행이 책이 되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의 목적은 애정을 전하는 일”이라는 일본 작가 마쓰우라 야타로의 문장을 좋아합니다.

여행책도 분명 그 애정을 기초로 하고 있기에, 자신이 좋아하는 것, 만들고 싶은 컨텐츠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글을 통해 혹은 여행을 통해 일상이 풍요로워지는 경험을 원하는 분들과 함께 수업을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흑1_2 이 수업을 들으면 좋을 분

-여행 책은 도대체 어떻게 만들어지나 궁금한 사람
-자신의 이름이 담긴 책 한 권을 꼭 만들고 싶은데, 물어볼 사람이 없는 사람
-자신의 여행을 정리하는 방법의 힌트를 찾고 싶은 사람

-이야기를 만드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디자이너

흑1_3 커리큘럼

1강. 여행사진/여행메모 정리의 기술
‣ 내가 여행책을 낸다면? 그 시작을 어떻게 할지에서부터 출판사에 첫 메일은 어떻게 보내는지까지 여행책 쓰기와 출간 전반에 걸친 팁을 공유하는 시간입니다.

-10년차 여행작가 이지나의 여행과 글쓰기
-출간계획서 쓰기, 출판사 컨택하기, 책이 되는 여행 구상하기
-작가는 어떻게 정리하는가, 메모를 글로 발전시키는 방법
-SNS 활용법

‣ 과제 안내: 저마다 자신이 만들고 싶은 여행 책의 제목과 목차 만들어 보기
(컨셉과 목차를 1page 로 정리해서 3주차에 공유하고 발표합니다.)

2강. 여행책 목차잡기의 기술
‣ 책의 목차는 몸의 뼈대죠. 목차만 나오면 책의 50%는 만들어진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목차는 왜 중요한지와 다른 책들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를 공부해 보면서 저마다의 목차를 만들어 봅시다.

– 목차는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
– 10년차 여행작가의 여행책 목차 살펴보기
– 현재 인기 있는 책들의 목차 공부

3강.  내 여행책을 시작하기
-수강생 과제 나눔
-합평과 정리의 시간
-독립출판물, 여행과 연결시킨 종이 작업들 실제로 살펴보면서 구체적인 이야기
-Q&A 시간이 있습니다.

흑1_4 강사의 말

여행은 한정적인 시간이지만 여행을 기억하는 방식, 기록해 두는 것으로 오랫동안 나에게 머물러 있습니다.
누구나 자신이 다녀온 여행, 떠날 여행의 유일한 여행작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으로 만들어지는 여행은 어떻게 다른지, 그 다름을 파악하고 함께 하는 동안 마음 속에서 무언가 쓰고 싶어지는, 그런 생각 끝에 결국 쓰고 있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강기간: 2017년 3월 22일 ~ 4월 5일 (총 3강, 수요일 저녁 7시30분~9시30분)

흑1_5 강사소개 : 이지나

대학에서 한국어문학을, 대학원에서 건축도시디자인을 공부했다.
라디오 작가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현재 여행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글과 사진으로 사람과 사람을, 사람과 장소를 잇는 작업 중이다.
《샌프란시스코》, 《카페수업》,《엄마 딸여행》 ,《서울재발견》, 독립출판물《대학원 일기》, 《성당 일기》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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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되는 나의 여행이야기 3기”에 3개의 리뷰가 있습니다.

  1. eudes410@gmail.com
    5 5중에서

    (인증된 구매자):

    무언가 쓰기를 시작하고 싶은데 어디서 무엇부터 시작하기가 두려울 때 여행을 주제로 쓰기 시작하는 것은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저같이 소심한 사람도 용기를 얻었다는 것이 제일 큰 장점입니다. 강의 시작에 좋은 말로 시작하는 것도 많은 생각을 하게 했고 강의 중에 얻을 수 있었던 크고 작은 팁들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과정 중에 진짜 여행을 해 본것도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현대의 교육법이 많은 진화를 해서 전통적인 강의 위주에서 가르칠 내용을 구조에 담아내는 설계를 다양하게 할때 효율적인면에서 좋다는 증언들이 많은데, 직접 선유도를 투어해본 것은 그래서 의미가 크다고생각합니다.
    글쓰기 첫걸음을 떼고자 할때, 아니 이미 많이 걸었을지라도 이 강좌의 매력은 차고 넘칩니다. 발견 못했던 자신의 매력과 장점을 발견할 수 있고, 격려받으며 안온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글쓰고 싶은 열망이 싹트는 것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일 중요했던 건 강좌를 이끈 작가님과 작가님의 강점을 잘 드러내게 이끈 강좌기획자가 아닐까 합니다.
    이 모든 이유로 ‘샤이 라이터’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2. sangkikikiki@gmail.com
    4 5중에서

    :

    어렸을 때 부터 부모님의 영향으로 무작정 여행을 좋아했습니다. 그렇게 스무살부터 무작정 여행떠나기를 즐겼는데요. 어느 순간 나의 여행을 나만의 글로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생각들이 고민으로 변할 때쯤 이 수업을 접하게 되었고, 머릿 속에 작은 정리노트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여행을 책으로 만들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을 때 이 수업을 듣는다면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3. redman1982@naver.com
    4 5중에서

    (인증된 구매자):

    여행을 좋아하는 직장인입니다. 여행의 공간과 기억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오롯이 나의 경험이 책으로 전해지는 느낌, 느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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