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r_travel5

책이 되는 나의 여행이야기 5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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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out of 5 based on 8 customer ratings
(8 고객 리뷰)

• 수강기간 : 2017.6.29~7.13
_(3강, 목요일 저녁 7:30~9:30)

SKU: w201725. 카테고리: .

흑1_1 강의소개

여행을 책으로 연결시키는 작업은 즐겁게 여행을 다니고, 자주 떠나는 것과는 또 다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체 여행 책은 누가 쓰는 걸까? 서점에 있는 그 수많은 책들이 판매가 되긴 될까? 내가 다녀온 여행, 앞으로 떠날 여행이 책이 되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의 목적은 애정을 전하는 일”이라는 일본 작가 마쓰우라 야타로의 문장을 좋아합니다.

여행책도 분명 그 애정을 기초로 하고 있기에, 자신이 좋아하는 것, 만들고 싶은 컨텐츠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글을 통해 혹은 여행을 통해 일상이 풍요로워지는 경험을 원하는 분들과 함께 수업을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흑1_2 이 수업을 들으면 좋을 분

-여행 책은 도대체 어떻게 만들어지나 궁금한 사람
-자신의 이름이 담긴 책 한 권을 꼭 만들고 싶은데, 물어볼 사람이 없는 사람
-자신의 여행을 정리하는 방법의 힌트를 찾고 싶은 사람

-이야기를 만드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디자이너

흑1_3 커리큘럼

1강. 여행사진/여행메모 정리의 기술
‣ 내가 여행책을 낸다면? 그 시작을 어떻게 할지에서부터 출판사에 첫 메일은 어떻게 보내는지까지 여행책 쓰기와 출간 전반에 걸친 팁을 공유하는 시간입니다.

-10년차 여행작가 이지나의 여행과 글쓰기
-출간계획서 쓰기, 출판사 컨택하기, 책이 되는 여행 구상하기
-작가는 어떻게 정리하는가, 메모를 글로 발전시키는 방법
-SNS 활용법

‣ 과제 안내: 저마다 자신이 만들고 싶은 여행 책의 제목과 목차 만들어 보기
(컨셉과 목차를 1page 로 정리해서 3주차에 공유하고 발표합니다.)

2강. 여행책 목차잡기의 기술
‣ 책의 목차는 몸의 뼈대죠. 목차만 나오면 책의 50%는 만들어진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목차는 왜 중요한지와 다른 책들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를 공부해 보면서 저마다의 목차를 만들어 봅시다.

– 목차는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
– 10년차 여행작가의 여행책 목차 살펴보기
– 현재 인기 있는 책들의 목차 공부

3강.  내 여행책을 시작하기
-수강생 과제 나눔
-합평과 정리의 시간
-독립출판물, 여행과 연결시킨 종이 작업들 실제로 살펴보면서 구체적인 이야기
-Q&A 시간이 있습니다.

흑1_4 강사의 말

여행은 한정적인 시간이지만 여행을 기억하는 방식, 기록해 두는 것으로 오랫동안 나에게 머물러 있습니다.
누구나 자신이 다녀온 여행, 떠날 여행의 유일한 여행작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으로 만들어지는 여행은 어떻게 다른지, 그 다름을 파악하고 함께 하는 동안 마음 속에서 무언가 쓰고 싶어지는, 그런 생각 끝에 결국 쓰고 있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강기간: 2017년 6월 29일 ~ 7월 13일 (총 3강, 목요일 저녁 7시30분~9시30분)

흑1_5 강사소개 : 이지나

대학에서 한국어문학을, 대학원에서 건축도시디자인을 공부했다.
라디오 작가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현재 여행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글과 사진으로 사람과 사람을, 사람과 장소를 잇는 작업 중이다.
《샌프란시스코》, 《카페수업》,《엄마 딸여행》 ,《서울재발견》, 독립출판물《대학원 일기》, 《성당 일기》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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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되는 나의 여행이야기 5기”에 8개의 리뷰가 있습니다.

  1. eudes410@gmail.com
    5 5중에서

    (인증된 구매자):

    무언가 쓰기를 시작하고 싶은데 어디서 무엇부터 시작하기가 두려울 때 여행을 주제로 쓰기 시작하는 것은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저같이 소심한 사람도 용기를 얻었다는 것이 제일 큰 장점입니다. 강의 시작에 좋은 말로 시작하는 것도 많은 생각을 하게 했고 강의 중에 얻을 수 있었던 크고 작은 팁들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과정 중에 진짜 여행을 해 본것도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현대의 교육법이 많은 진화를 해서 전통적인 강의 위주에서 가르칠 내용을 구조에 담아내는 설계를 다양하게 할때 효율적인면에서 좋다는 증언들이 많은데, 직접 선유도를 투어해본 것은 그래서 의미가 크다고생각합니다.
    글쓰기 첫걸음을 떼고자 할때, 아니 이미 많이 걸었을지라도 이 강좌의 매력은 차고 넘칩니다. 발견 못했던 자신의 매력과 장점을 발견할 수 있고, 격려받으며 안온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글쓰고 싶은 열망이 싹트는 것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일 중요했던 건 강좌를 이끈 작가님과 작가님의 강점을 잘 드러내게 이끈 강좌기획자가 아닐까 합니다.
    이 모든 이유로 ‘샤이 라이터’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2. sangkikikiki@gmail.com
    4 5중에서

    :

    어렸을 때 부터 부모님의 영향으로 무작정 여행을 좋아했습니다. 그렇게 스무살부터 무작정 여행떠나기를 즐겼는데요. 어느 순간 나의 여행을 나만의 글로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생각들이 고민으로 변할 때쯤 이 수업을 접하게 되었고, 머릿 속에 작은 정리노트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여행을 책으로 만들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을 때 이 수업을 듣는다면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3. redman1982@naver.com
    4 5중에서

    (인증된 구매자):

    여행을 좋아하는 직장인입니다. 여행의 공간과 기억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오롯이 나의 경험이 책으로 전해지는 느낌, 느껴보고 싶네요.

  4. ash_ed@naver.com
    4 5중에서

    (인증된 구매자):

    평소 관심많은 내용이라 수업 신청하였습니다. 여행 좋아하고 글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이야기나 글 나누는 것은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두번째 시간은 조금 아쉬웠었네요. 3주짜리 강의로 개편된 이후 첫번째 기수라고 하였는데 다음 기수 수업은 더 짜임새 있게 보강되길 바랍니다.

  5. han.sujeong@gmail.com
    5 5중에서

    (인증된 구매자):

    언제나 마음에 부채로 남아있는 특정 여행을 정리하기 위해 이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이지나 작가님은 평소에도 좋아하던 분이라 고민 없이 바로 결제 완료! 했지요.
    지난 여행, 혹은 앞으로의 여행을 풀어내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여 일으키는 좋은 에너지 덕분에 3주 동안 참 즐거웠습니다. 또 ‘내가 좋아하는 글을 써내는’, ‘내가 좋아하는 작가님을 만나는 것’ 자체만으로도 제게는 일상을 환기하는 여행이었어요. :-)
    첫 시간에는 작가님의 여행 이야기로 시작해 어떻게 여행책을 쓰게 되었는지, 또 책을 내는 과정의 기획서 계약서 등을 모두 오픈해주셨어요! 듣다 보니 작가님이 어떻게 여행책 출간을 이어 나갈 수 있었는지 알겠더라고요. 여행 중에 글과 사진을 정리하는 꿀팁;-)도 받았네요.
    둘째 시간에는 여행책들의 목차를 공부했습니다. 이 시간은 뭔가 이론수업 같은 느낌이었어요. 여행책 계의 스테디, 베스트셀러 또 신간의 목차를 이렇게 한 번에 모아서 보는 게 처음이라 사실 좀 지루할 뻔했는데요. 작가님의 다정한 안내를 따라가다 보니 잘 팔리는, 유명한 책들의 목차가 어떠한지 보이고 그래서 내 여행책의 목차를 어떻게 쓰고 싶은지 가려지더라고요. 둘째 시간 덕분에, 저는 부채로 남아있는 여행을 정리하는 대신 제가 정말 쓰고 싶은 여행책의 목차를 쓰게 됐어요.
    이 목차 쓰기와 컨셉 잡기가 이 수업의 과제였고 셋째 시간에는 서로의 과제 + 작가님의 빨간펜을 공유했습니다. 다른 분들의 목차를 보는 것 또한 목차공부가 되더라고요. 아직 나오지 않은 책의 목차나 내용을 엿보는 것 같아 신나기도 하고, 참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제 경우에는 어떤 것을 더하고 어떻게 써서 어느 곳에 보내보는 것이 좋겠다는 아주 현실적인 빨간펜을 받았습니다.
    종강 후 2주가 지난 지금, 저는 과제로 냈던 그 목차 따라 글을 써보는 중이에요. 언제나 사진이나 일기를 들춰보며 추억여행을 하는 정도로 끝났을 제 여행들이 이 강의를 만나 진짜 ‘책이 되는 나의 여행 이야기’가 되고 있답니다. :-)

  6. ceo@devmento.co.kr
    3 5중에서

    :

    이 리뷰를 써야 하나 망설이는 부분도 있었습니다만 몇자 적도록 할게요. 개인적인 의견임을 먼저 밝히면서 이 강의가 주는 목적이 무엇일까 고민해봤습니다. 3일 다 합치면 6시간 밖에 안되는 시간안에 여행작가의 ‘여’자도 꺼낼수 없는 시간임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 시간안에 무엇을 배운다는 것 자체가 어려운 것임은 알지만 여행 작가가 되기 위한 책 한권 읽는 것보다는 나아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지금의 학습과정이 과연 맞을지 검토해주셨으면 합니다. 첫 날 , 참석자 인사말로 40분 이상 잡아먹고, 이튿날에는 여러권의 책 목차만 훑어보다가 지나갑니다. 물론 마지막 날 참석은 안했지만, 별로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강사님께서 앞에 놔두신 책 중에서 여행작가 되는 길이라는 책이 있었습니다. 우선 그것보다는 더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보고 싶었던 것이 제 강의 목적이었는데요. 다음 강연 부터는 조금 디테일한 것을 다뤄주셨으면 합니다. 3주라는 짧은 시간에 무엇을 배운다는 것 자체가 어렵다는 사실은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조금 더 고민해보면 더 재미있는 교육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작가님의 개인 경험을 신변잡기식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구체화한다면 정말 좋은 교육이 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강의를 들으신 분들이 모두 여행작가라는 꿈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이 교육을 들으며 ‘아, 나도 무엇인가를 써보고 싶구나’라는 생각이 들도록 한 계기가 된 것은 무척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글쓰기나 이쪽 관련 업무를 전혀 하지않은 분들에게는 추천할만한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7. antonlee9438@gmail.com
    5 5중에서

    (인증된 구매자):

    이지나 작가님 강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강의 목차에 대한 설명 및 피그백은 제가 기획하고 있는 책의 컨셉 및 방향성에대해 좀더 명확하게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단지 ,강의 기간이 너무 짧아 아쉬웠습니다.
    짧은기간 늦은시간까지 열정적인 강의를 해주신 이지나 작가님에게 후기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작가님의 신간 책들 꼭 사서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재아빠 (이병수)

  8. skvnty9182@naver.com
    3 5중에서

    (인증된 구매자):

    5기를 수강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본격적인 여행책보다는 여행을 보다 가치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여행작가님이라면 많이 알고 있을 것 같아서 신청하게 됐습니다. 장점으로는 여행책을 만들어지는 과정을 대략적으로 알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본격적으로 여행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길라잡이를 할 수 있는 시간일 것 같습니다. 단점이자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여행작가의 시선으로써 여행을 느끼고 탐구하고 기록하는 개인적인 노하우를 공유해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너무 여행책 목차위주로 말씀해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또 아무래도 3번이다보니 1번은 자기소개 1번은 계획 발표로 시간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쨋든 유익하고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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